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가속화하여 현재까지 5,889호의 주택을 매입 완료했으며, 1월 한 달간만 892호를 매입하면서 매입 속도를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전세사기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피해주택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에서 540건을 피해자로 최종 가결했으며, 누적으로 36,449명이 피해자로 결정되었습니다. 정부는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57,202건의 지원을 제공 중이며, 피해자는 매입된 주택에서 계속 거주하거나 구입자금 대출, 저리 전세대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피해주택 매입: 5,889호 완료(2026년 1월 27일 기준), 2025년 6월 이후 5,128호 매입(전체의 87%), 2026년 1월 한 달간 892호 매입 피해자 결정: 총 36,449명(누계), 2026년 1월 전체회의에서 540명 가결 지원 규모: 총 57,202건의 주거·금융·법적 지원 실시 보증금 규모: 1억원 이하 41.90%, 1억원 초과 2억원 이하 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