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일대를 복합개발하기 위해 용도지역을 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변경하고 지구단위계획을 결정했습니다.
이 계획은 기존 레미콘 공장 부지(약 28,106㎡)의 유휴공간을 도심형 복합개발 지역으로 전환하는 내용입니다. 주요 특징은 업무시설을 중심으로 하되 주거,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용도를 허용하며, 서울숲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입체보행공원과 지하 연결통로를 조성합니다. 사업자는 약 6,054억원 규모의 공공기여금을 투자하여 기반시설, 창업허브, 도로 개선 등을 제공합니다.
사업 규모: 28,106.2㎡ / 용적률: 기준 150%, 허용 410%, 상한 921.22% / 최고높이: 360m 이하 / 건폐율: 60% 이하 / 공공기여: 6,054억원(부지가치상승분의 48.75%) / 건축면적: 입체보행공원 25,026㎡, 창업허브 53,000㎡ / 고시일: 2026년 2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