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LH와 함께 추진 중인 주택공급 협력과제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도심 주택공급 7개 과제와 택지 공급 5개 과제를 통해 2026년 공급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점검회의는 1월 29일 발표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의 실행현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토부와 LH는 노후공공임대 재건축, 공공청사 복합개발, 학교용지 활용, 도심 유휴부지 활용 등 7개 도심공급 과제와 공공택지 직접시행, 용도전환 정례화, 우수입지 공급촉진 등 5개 택지공급 과제를 추진 중입니다. 차관은 계획된 공급목표를 초과달성하고 조기착공으로 우수입지 6만호를 신속 공급하며, 국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신축매입임대와 청년·양육친화 등 특화형 임대공급 확대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도시 주택공급 확대 과제: 7개 분야 택지 공급 과제: 5개 분야 수도권 공공택지 공공분양 계획: 2만9천호(기존 목표 2만7천호 대비 2천호 증가) 도심공급 우수입지: 6만호 신속공급 목표 공급목표 이행기간: 2030년까지 점검회의 개최일: 2026년 2월 5일